이름이 다른 두 가지
「새살침」은 주로 한의원에서 쓰는 흉터 치료 이름입니다. 침으로 흉터 부위를 자극해 재생을 유도한다는 설명이 일반적입니다. 「서브시전」은 피부과에서 쓰는 시술로, 흉터를 아래에서 잡아당기는 섬유 띠를 바늘로 끊고 그 자리에 새살을 만드는 약을 넣는 치료입니다. 둘 다 「패인 흉터를 올린다」는 목표는 같지만, 하는 일이 다릅니다.
패인 흉터가 안 올라오는 이유
패인 흉터는 두 가지 문제가 겹쳐 있습니다. 아래에서 흉터를 잡아당기는 섬유 띠, 그리고 이미 굳어 버린 흉터 조직입니다. 자극만 주면 띠가 다시 당기고, 띠만 끊으면 굳은 조직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다태나는 서브시전과 큐어젯으로 띠를 풀면서 약을 넣고, 울트라펄스 앙코르 CO2로 굳은 조직을 깎아 새 피부가 올라오게 합니다. 이 세 공정을 한 회차에 하는 것이 살결테라피입니다.
새살침을 받았는데 효과가 없었다면
흉터 치료는 어떤 것이든 한 가지 방법만으로 모든 요철을 개선하기는 어렵습니다. 한 가지 방법으로 효과를 못 본 분은 흉터의 모양·깊이·굳은 정도를 다시 보고 다른 기전을 더해야 합니다. 첫 상담에서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한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전에 받은 치료를 탓하지 않습니다. 흉터마다 맞는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비교해서 보기
서브시전은 바늘로 띠를 끊는 물리적 치료이고 약물 주입을 겸합니다. 효과는 회차가 쌓이며 누적되고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붉은기 약 1주,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됩니다. 전후 사진 40건 →

